컨버전스 파이낸스, 2022년 제품 로드맵 공개

실물 자산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인 컨버전스 파이낸스(Convergence Finance)는 지난 14일 공식 미디엄을 통해 2022년 제품 개발 관련 로드맵을 공개했다.
컨버전스는 벤처 캐피털(VC) 같은 특정 집단이 독점하고 있는 투자 기회를 대중화시키는 것 외에도 다양한 블록체인 상에서의 유동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크로스체인 호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컨버전스는 그 목표의 일환으로 문리버(Moonriver) 네트워크 상에 자동화된 시장 메이커(AMM, Automated Market Maker)인 문릿(Moonlit)을 성공적으로 런칭했으며, 최근에는 문빔(Moonbeam) 네트워크 상에 DApp을 배포하기 위해 브릿지 솔루션 제공 업체인 셀러(Celer) 네트워크와 협력 중이다.
디파이(DeFi) 생태계에서 크로스체인 호환성의 중요도가 점점 높아지자, 컨버전스는 ConvDAO 개발 연기를 결정했다. ConvDAO는 컨버전스 사용자들이 ConvO에 특정 프로젝트의 상장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자산 의회(Asset Council)가 출시된 이후인 올해 3분기에 개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ConvO에 세 번째 프라이빗 세일 토큰으로 상장된 $fMATIC은 내년 1월 5일에 실제 메틱 토큰과 1대1 비율로 교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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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