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auroryNFT klay민팅 오픈

오로라㈜가 auroryNFT klay민팅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오로라㈜는 AOA토큰을 기반으로 오로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로라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그 일환으로 오로리NFT 민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AOA토큰 홀더를 위해 경쟁민팅 방식(라운드)로 1차 민팅을 진행했으며 2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감하며 민팅으로 수집된 오로라토큰 전액(17억AOA토큰)을 포함한 30억개AOA토큰을 지난 5일에 소각 실행하였다. 이는 발행량의 30%에 해당한다고 커뮤니티에 공지했다.
다음으로 오로라생태계 활성화 목적인 klay민팅을 6일부터 개시했다.
박경호 총괄이사는 신인 디자인작가와 협업으로 탄생한 오로리(aurory NFT)에 자부심을 갖고 NFT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klay민팅에서는 총 수량 3,000NFT이며 레어와 노말로 구분되며 레어NFT는 랜덤으로 획득가능 하며, 커뮤니티에서 각종 이벤트를 통해서도 NFT획득 가능하다
오로리NFT 민팅가 165klay, 누구나 카이카스 지갑에 klay토큰을 보유하고 오로라 플랫폼에서 본인의 지갑을 직접 연결(누구의 통제를 받지 않는 방식)해 구매할 수 있다.
민팅 방식은 한 번에 10개, 1지갑당 구매 제한 없이 민팅 참여할 수 있다
NFT홀더는 개인별 PFP에 사용할 수 있으며, auroracorp.io플랫폼에서 스테이킹을 통해 AOA토큰을 채굴 가능하다
또한 앞으로 전개될 생태계이용시 마일리지 적립과 할인권이 주어진다
주목할 것은 klay민팅 완판 또는 민팅 마감시에 매출의 20%를 NFT홀더들에게 실물 골드바 및 한국화를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관계자는 “끝없이 성장할 오로라프로젝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로리NFT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며 “klay민팅을 기반으로 삼아 홀더와 프로젝트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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