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업종 PAID 광고는 어떻게 진행할까
정확한 타깃 설정 중요

부동산 관련 업종의 광고(분양 광고)는 기존 마케팅을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예컨대 카드사 광고를 활용하면 문제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죠. 오늘은 효율적인 분양광고 운영법을 소개합니다.
우선 DB를 수집해야 합니다. 온라인 홍보를 위해 별도 랜딩 페이지를 구축하면 좋습니다. 이때 첫 페이지에 전화, 문자, 카톡 상담, 문의 양식 제출 등의 내용이 쉽게 드러나도록 제작해야 합니다. 분양 광고의 타깃 연령층은 높은 편이므로 구글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예산이 충분하다면 실제 투자 및 분양 의향이 있는 소비자에게 광고를 노출하기 위해 유튜브나 검색, 디스커버리 캠페인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구글의 ‘실적최대화’ 캠페인을 추천합니다. 구글의 다양한 지면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입니다.
또 전화 통화나 문의 양식을 제출하는 등 실질적인 타깃을 추려 맞춤 전환을 설정하는 것도 비용 대비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바름과 분양 광고를 진행한 L업체는 2개월만에 KPI 2배 증가, DB수집 ROAS 620% 향상을 달성했습니다. 또 문의를 통한 실제 체결도 기존 대비 230% 상승했습니다. 결국 부양 광고에서도 한정된 예산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원문 링크: 분양광고 사례와 함께 알려드리는 바름의 효율적인 PAID 광고 집행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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