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에스엠씨, ‘X 2025 공식 광고 대행사’ 선정
Grok 등 AI 기술과 결합해 광고주 맞춤형 마케팅 솔루션 제공 기대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가 글로벌 소셜 플랫폼 X(구 트위터)의 2025년 공식 파트너 광고 대행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에스엠씨는 X와 대행사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광고 성과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협업 및 클라이언트 맞춤형 광고 솔루션 제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근 X가 클라이언트 관점에서의 브랜드 세이프티, 전환 기반의 성과형 광고 기능 강화 등 광고 마케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은 더에스엠씨의 데이터 기반 미디어 운영 역량과 결합해 브랜드의 X 플랫폼 활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는 “이번 X 공식 파트너 광고 대행사 선정은 더에스엠씨의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협업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라며, “특히 최근 X가 Grok 등 AI 기반 콘텐츠 추천 기술 및 광고 자동화 역량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더에스엠씨의 디지털 캠페인 운영 역량과 시너지를 이뤄 클라이언트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에스엠씨그룹은 글로벌 빅미디어의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국내외 150여 개 브랜드의 니즈에 최적화된 미디어 집행 전략과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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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