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M2E 주자 ‘부스터코인’, 웹 3.0 새 시대 도약

지난 4월 29일,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는 당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운동하며 돈 버는 앱’에 대해 “건강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기에 게임이 아니다”라는 결정을 내리며 한국사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이 결과는 그간 국내 규제에 막혀 글로벌시장에만 주력하던 프로젝트들의 돌파구로 주목됐던 바 있다.
이용자가 운동을 통한 보상으로써 가상자산을 얻고, 얻은 가상자산으로 플랫폼 내 각종 아이템을 구매해 보상속도를 올린 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M2E(Move to earn)’ 시장에 규제완화라는 비전을 보여주며 업계는 각종 M2E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며 트렌드화됐다.
기존 M2E를 대표하던 기업들의 뒤를 이어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부스터재단의 ‘부스터코인(BST)’은 최근 국내 NFT-블록체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소식과 함께 국내, 외 업체들과 다양한 협력관계를 준비 중이라 밝혔다.
부스터코인(BST)는 BSC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 M2E 프로젝트이다. WEB 3.0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레저활동과 액티비티활동에 따른 보상을 제공하며 실생활 속에서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코인을 채굴하는 플랫폼이다.
부스터코인은 팬데믹으로 침체된 기업상권을 살릴 수 있는 ‘BST특별보상 이벤트’와 다양한 아이템개발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웹 3.0 새시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 측은 “업계에서 명망성이 있는 백커들과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함과 동시에 소비자의 니즈를 겨냥한 업그레이드와 실활용도에 기반한 IoT 및 GPS 연동기술을 개발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일상생활과 더욱 밀접한 M2E 프로젝트로 거듭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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