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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패션도 NFT로! 패션 NFT 메타버스 플랫폼 ‘페임(FAME)’, 서울쇼룸과 MOU 체결

FAME UNIVERSE ‘FAME’, 서울쇼룸

글로벌 패션 NFT 메타버스 플랫폼 ‘FAME(페임)’의 서비스 운영사인 ‘FAME UNIVERSE(주식회사 페임유니버스)’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세일즈와 마케팅 등 매니지먼트에 기반한 콘텐츠 커머스 기업인 서울쇼룸(Seoul Showroom)과 업무 협약을 체결, 글로벌 패션 NFT 시장 확대에 시동 걸 계획이다.  

‘FAME UNIVERSE(주식회사 페임유니버스)’에서 전개하는 ‘FAME(페임)’은 ‘FASHION(패션)’과 ‘METAVERSE(메타버스)’의 합성어로 크리에이터(디자이너)가 생산한 디자인 NFT(대체불가 토큰)의 글로벌 마켓 플레이스이자 패션 메타버스이며 2022년 1월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다.

‘FAME(페임)’ 플랫폼은 국내외 유수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크리에이터)들의 컬렉션과 ‘페임 x 패션디자이너’ 리미티드 에디션을 포함, 전 세계 기존/신진 디자이너(크리에이터)들의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패션 디자인 NFT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셀러브리티와의 유니크한 콜라보레이션, 아트웍,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기존 NFT 플랫폼과의 차별성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FAME(페임)’ 플랫폼은 패션 디자이너를 비롯, 전통 패션 및 봉제 산업 영역의 키플레이어, 전문가들인 패턴사, 재단사, 프로모터, 봉제기업, 브랜드 마케터, 이벤트 기획자 등이 참여해 확장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통 패션 산업과 가상 패션 산업의 초 연결 서비스(Hyper-Connected Service)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실제 의류를 제작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인 패션 스케치, 패션드로잉, 패션일러스트, 디자인 패턴, 어패럴패턴캐드 등을 포함한 오리지널 패션 리소스 NFT를 판매 및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디자이너(크리에이터)의 저작권 보호 및 부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FAME UNIVERSE(주식회사 페임유니버스)’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 및 브랜드 비즈니스에 앞장서 온 국내 패션 플랫폼 기업 ‘서울쇼룸(Seoul Showroom)’과 MOU를 체결, 이를 통해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이신우, 박윤정, 하동호(소잉바운더리스), 김지만(그라피스트만지), 이세진(에프코코로미즈), 정윤철(블라써틴)을 비롯한 여러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패션 NFT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알렉산더맥퀸(Alexander McQueen), 조나단 샌더스(Jonathan Saunders) 등 세계적인 디자인하우스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특유의 감성과 독창적인 핸드드로잉 패턴 및 디자인을 선보이며 국내외 유명 셀러브리티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송유진(SYZ) 패션 디자이너의 참여로 전개할 유니크한 패션 NFT 아이템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FAME UNIVERSE ‘FAME.’ – 만지(김지만 디자이너-좌), 에스와이지(송유진 디자이너-우)

서울쇼룸(Seoul Showroom)의 이선우 대표이사는 ‘패션 디자이너도 창의적인 디자인과 고유의 패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고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한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며, ‘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상품을 판매하지 않더라도, 디자인과 패턴 등 창의적인 분야의 저작권을 인정받고 이를 유통할 수 있는 수익구조가 필요한데, 이를 패션 NFT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FAME UNIVERSE (페임유니버스)’의 홍지신 대표이사는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서울쇼룸(Seoul Showroom)’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함께 협업해 국내외 패션 디자이너(크리에이터) 및 NFT 구매자에게 제공할 핵심 솔루션 및 다양한 기회 요소들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향후 양사가 보유한 각 분야 전문가 및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공동사업 및 협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 외, ’FAME(페임)’은 최근, 글로벌한 NFT 플랫폼으로 활발한 전개를 위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Beau Hemm(김희원)’을 전격 영입,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셀러브리티 등을 통한 패션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중순 베타 버전을 미리 선보이고, 내년 1월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는 글로벌 패션 NFT 메타버스 플랫폼 ‘FAME(페임)’은 4대 패션위크(Fashion Week)인 런던, 파리, 뉴욕, 밀라노를 비롯, 중국 상해 등에 소재한 유수의 패션 쇼룸들 및 주최 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글로벌 디자이너(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할 수 있는 초 연결 글로벌 패션 NFT• 패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FAME UNIVERSE ‘FAME.’ – 이신우, 박윤정 디자이너(위), 소잉바운더리스(하동호 디자이너-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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