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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나인-키세스 웹툰 IP 활용 굿즈 제작 MOU 체결

‘애니멀나인(Animal9)’은 지난 브랜드 굿즈 제작 전문 업체 ‘키세스(Keycess)’와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옐로펀치(YELLOPUNCH)’ 본사 내 회의실에서 (주)애니멀나인 안수영 대표, (주)키세스 김은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회사는 (주)애니멀나인의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굿즈 이커머스 플랫폼 ‘에픽타운(ePickTOWN)’ 론칭의 일환으로 웹툰 IP 굿즈 제작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주)애니멀나인이 준비중인 다양한 인기 웹툰의 굿즈를 내년 상반기 중으로 론칭할 것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주)키세스 김은영 대표는 “십수 년간 리딩 제품을 개발하며 축적된 브랜드 노하우로, 기존 굿즈를 넘어 팬심을 이해하는 공감 굿즈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주)애니멀나인 안수영 대표는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전세계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단순 일회성 판매에 그치지 않고 창작자와 팬이 함께 할 수 있고 전세계로 뻗어 나가는 플랫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애니멀나인은 웹툰 제작사들과의 협업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다양한 웹툰/웹소설 IP를 활용한 굿즈를 잇따라 론칭할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한정판 굿즈 이커머스 플랫폼 ‘에픽타운(ePickTOWN)’ 론칭을 계획한다고 전했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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