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와 송가인이 만났다. “르까프 가인송 이어라~”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르까프와 송가인이 만났다. “르까프 가인송 이어라~”

르까프와 송가인이 전하는 일상의 활력

  • 사진. 코마스인터렉티브 제공
  • 캠페인명ㅣ 르까프 가인송 캠페인
  • 브랜드명ㅣ 르까프
  • 클라이언트사ㅣ 디앤액트
  • 제작사ㅣ 코마스인터렉티브
  • 오픈일ㅣ 2020년 04월 17일
  • URLㅣ www.lecaf.co.kr/event/gainSong
  • PMㅣ 최신해
  • 기획ㅣ 최신해, 류혜수, 이형진
  • CDㅣ 김정현, 한민호, 이유석, 김수희
  • 프로덕션ㅣ 이본부

르까프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가수 송가인이 등장했다. 르까프와 송가인, 어찌 보면 생소할 수 있는 조합이지만 단순히 높은 인기만이 캐스팅 요인은 아니었다. 르까프와 송가인은 공통점이 많다. 우선, 1986년에 태어난 송가인과 마찬가지로 르까프 역시 1986년에 시작된 브랜드이다. 또 송가인이 팬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어주는 존재이듯, 르까프도 스포츠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일상 속 활력을 책임진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이 국악과 트로트라는 한국의 음악을 하는 가수인 것처럼, 르까프 역시 국내 스포츠 브랜드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송가인과 르까프가 지닌 공통점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브랜딩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송가인을 좋아하는 주 타깃층이 르까프의 탄생과 발전을 직접 목격한 세대이기에 이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전략이기도 했다.

캠페인 영상은 하루 중 꼭 필요한 순간에 울리는 알람처럼, 에너지가 필요할 때 나타나는 송가인의 모습을 그렸다. 송가인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우리의 일상 중 지치고 피곤한 순간을 깨우는 알람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타임라인도 아침에 일어날 때, 오후 업무 중 피곤함을 느낄 때, 저녁 퇴근 후 지쳤을 때로 설정됐다. 예상치 못한 매 순간에 송가인이 알람과 함께 나타나 다양한 버전의 ‘르까프 가인송’을 부르며 일상을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 한다.

캠페인의 제작사 코마스인터렉티브는 송가인의 활기 넘치는 모습이 르까프를 통해 온전히 전해져 소비자들에게도 활력을 줄 수 있기를 바랐다. 이에 영상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실제 일상 속에서 르까프와 송가인이 활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그 고민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르까프 가인송 알람이다. 송가인이 부른 르까프 가인송을 핸드폰 알람이나 벨소리로 제공해 일상 속에서도 활력을 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르까프가 일상 속 스포츠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활력을 주는 브랜드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어필하고자 했다. 현재 대부분의 스포츠웨어 브랜드들이 전문 스포츠 브랜드나 캐주얼 의류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그러나 르까프는 ‘일상에서 즐기는 스포츠’를 위한 브랜드로 소구되며 차별점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에서는 ‘르까프=일상의 활력’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주요 목표였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침’, ‘활력’, ‘청춘’ 등을 영상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 우리의 일상과 연결한 노래 가사로 풀어냈다. ‘아침’은 더 활기차게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과 연결해 ‘신나는 아침’, ‘힘이 나는 아침’으로 표현했다. 또 ‘활력’은 오후의 나른하고 지루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가사로 설정했으며, ‘청춘’은 퇴근 후 지친 몸이지만 이를 이겨내고 운동하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캠페인 영상 온에어 이후 현재 소비자, 그 중에서도 특히 송가인 팬덤의 반응이 뜨겁다. 영상을 캡처한 사진들이 팬카페 내에서 공유되는가 하면, 르까프 가인송을 핸드폰 알람음과 벨소리로 설정해 인증하는 등 예상보다 더욱 좋은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송가인 팬덤 다수의 연령대가 르까프 브랜드의 탄생과 발전을 직접 목격해온 세대이기에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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