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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0%까지 국비지원, 구름의 ‘바로 써먹는 풀스택 기초’

청년·중장년 여성 등 6만 명 대상, 구름의 K-디지털 크레딧 과정의 일환

-6가지 스택의 ‘파이썬 과정’과 5가지 스택의 ‘자바스크립트 과정’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모두 다루는 풀스택 개발의 기초 과정
-국민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대상 최대 90% 국비 지원

차세대 AI·SW 시대를 선도하는 구름(대표, 류성태)은 ‘바로 써먹는 풀스택 기초’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훈련비 외 별도 혜택, 6만 명에게 지원

본 교육은 K-디지털 크레딧 과정의 일환으로 디지털·신기술 분야와 관련한 역량을 기르고 싶으나, 기초지식이 없어 관련 교육과정 혹은 훈련 자체에 어려움을 느끼는 취업 준비생 혹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국비지원 사업이다. K-디지털 크레딧 과정에 참여하는 경우, 기존 훈련비 외에 5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만 34세 미만의 청년과 만 34세 이상 만 55세 미만 중장년 여성 등 6만 명이 지원 대상이다.

100% 비대면 수업, 파이썬 과정과 자바스크립트 과정

구름의 K-디지털 크레딧 ‘바로 써먹는 풀스택 기초’ 과정은 2가지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파이썬 과정은 HTML, CSS, 파이썬, 장고, SQL 등 6가지 스택을, 자바스크립트 과정은 자바스크립트, Node.js, MongoDB 등 5가지 스택을 다룬다. 두 과정 모두 70시간, 2개월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 과정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파이썬 과정과 자바스크립트 과정에 참여를 원하는 K-디지털 크레딧 과정 대상자는 HRD-Net과 구름EDU를 통해 과정에 지원할 수 있다.

현직 개발자와 함께 하는 교육, 완주자에겐 수료증발급까지

탄탄한 기초와 최신 개발 트렌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과정은 현직 개발자와 SW 교육 전문가가 참여한다. 텍스트, 동영상, 실습 등 다양한 형태의 SW 교육 콘텐츠로 참여자가 어려움 없이 SW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실습형 과제를 제공해 이론을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손으로 타이핑해 결과물을 만들고 완성도를 채점할 수 있어 참가자가 본인의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름은 각 과정에 80% 이상 참여한 교육생에 한해 코딩 테스트 모의고사 경험을 제공하며, 완주자에 한해 K-디지털 크레딧 과정 수료증을 발급한다. 구름은 프로그램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채용 연계 프로그램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교육생은 물론, 구름과 함께할 인재도 모집 중

한편, 구름은 개발자 성장 중심의 AI·SW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뛰어난 강의자를 발굴 및 섭외해 구름의 콘텐츠 마켓 플레이스에서 소개하며 교육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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