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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아태지역 최고 ‘소규모 컨설팅 기업상’ 수상

테크 분야 20년 이상 경험 및 전문성 인정

국내 기업 최초로 PR어워즈아시아에서 소규모 컨설팅 기업상을 수상한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의 모습.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테크놀로지 전문 커뮤니케이션 기업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지사장 권기정)가 PR어워즈아시아(PR Awards Asia)에서 ‘소규모 컨설팅 기업상(Small Consultancy Award)’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은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 PR 기업을 가늠하는 ‘PR 컨설팅(PR Consultancy)’ 부문 중 강소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국내 기업이 해당 부문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R어워즈아시아는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뛰어난 성공적인 캠페인, 개인 및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선정하는 국제 행사다. 올해로 22주년을 맞은 본 행사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국 비즈니스 매거진 ‘캠페인(Campaign)’과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업계지로 잘 알려진 ‘PR위크(PRWeek)’가 주관한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테크 스토리텔링 전문성에 기반한 서비스 다각화로 고객 포트폴리오 강화 및 매출 증대 △엔데믹 이후 비대면 및 대면 혼합의 하이브리드 등 새로운 업무 시스템 도입 △DE&I 기반한 혁신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발전 △우수 국내외 인력 유치 등으로 매우 의미 있는 성장을 기록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테크 분야에서의 20년 이상의 경험 및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한국의 빅테크 기업은 물론 국내 유수의 스타트업이 해외에 진출하는 데 있어 필요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태 및 북미, 유럽 등 각 지사와 밀접한 협업 역량이 뛰어나 권역 통합 서비스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권기정 호프만코리아 지사장은 “우리 테크 기업들이 복잡한 국제 지형에서 최적화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데 소명의식을 갖고 있다”며 “향후에 텍스트 마이닝에 기반한 RPA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등 보다 선진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프만에이전시는 한국지사의 이번 수상을 비롯해 2023 PR어워즈아시아에서 아태 최고의 조직문화상 등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호프만에이전시는 2019년, 2021년, 2022년 ‘올해의 아태지역 테크 에이전시’로 3년 연속 선정되었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는 반도체를 비롯해 AI, 데이터 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 스타트업 및 디지털 경제, 핀테크, 사이버 보안, ESG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테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및 IMC 서비스 외에도 새로운 해외 시장 관련 현지화 된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돕고 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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