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기술로 콘텐츠에 날개 달다… ‘ICT AWARD KOREA 2023’ 수상작 발표
6개 분야 51개 서비스 최종 선정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IT 전문 큐레이션 매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는 ‘ICT AWARD KOREA 2023’ 수상작이 지난 1일 공개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이번 어워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총 182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51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중 ▲하나은행 초개인화 AI 자산관리 플랫폼 아이웰스(이와이드플러스) ▲LG U+ IPTV MSA 전환 프로젝트(메가존) ▲롯데백화점 App(더즈인터랙티브) ▲BGF 리테일 웹사이트 리뉴얼(나인파이브) ▲삼성생명 고객안내 콘텐츠 위한 CX 라이팅(와이어링크) ▲내돈내룰 캠페인(더크림유니언)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기대효과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통합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개발 내용의 구체성‧적절성‧완성도 등 구현가능성 부문에서 큰 파급효과를 지닌 ▲All-new Kona Digital Studio(더즈인터랙티브) ▲2022년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비쥬얼인프라) ▲교보문고 온라인 쇼핑몰(글림) ▲스페이스 허브 웹사이트 리뉴얼(스프링) ▲한겨레(스탬프) ▲포인트 앱테크 플랫폼 메타클럽 앱 구축(이모션X핑거버스)가 경기도지사상(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IT 전문 큐레이션 매체 <디지털 인사이트>에 소개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혁신 기술로 새로운 차원을 열어가는 기업들, 그 꿈을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ICT AWARD KOREA 2023’는 선순환적 정보문화를 확산하며 ICT 생태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