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T 아웃소싱 기업 (주)타고플러스, 몽골 이어 미얀마 법인 설립
미얀마 법인, 웹퍼블리싱과 프론트엔드 등 한국 프로젝트 아웃소싱 성공 수행
한국의 IT 기업들이 경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지역의 IT 아웃소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에도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낮은 인건비와 높은 기술력을 갖춘 인력을 통해 다양한 IT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그런 가운데, 최근 급성장 중인 해외 IT 아웃소싱 기업 (주)타고플러스는 2021년, 몽골에 ITwizard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지난 해 12월에는 미얀마에 ITwizard 법인을 설립해 주목을 받고 있다. 몽골 법인과 달리 미얀마 법인은 Front-End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React.js, Vue.js, Node.js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개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얀마 개발자들은 높은 기술 숙련도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비용 효율적인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프로젝트의 아웃소싱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는 게 타고플러스 관계자의 말이다.
문양희 타고플러스 대표는 “몽골 법인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직원들이 많아 한국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이 원활하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미얀마 법인은 웹퍼블리싱과 프론트엔드, APP 개발을 주력으로 하며, 몽골과 미얀마 직원들이 협업하여 한국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갈수록 글로벌 IT 아웃소싱이 효율적인 프로젝트 구축과 유지에 중요해짐에 따라 타고플러스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적의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클라이언트들에게 최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몽골 ITwizard 법인은, 진출 3년 만에 몽골에서 부동의 IT 아웃소싱 1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몽골 개발자들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한국어로 소통하며, 기획, 디자인, 개발 및 유지보수까지 한국 개발 인력과 동일한 수준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타고플러스는 또, 퍼블리싱, 프론트엔드 개발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미얀마 인력을 통해 저렴하게 제공하는 아이티코더(itcoder.co.kr) 플랫폼을 최근 오픈했다. 문양희 대표는 이에 대해 “최근 IT 경기 불황으로 인해 개발사 및 클라이언트들의 예산 부족 문제를 미얀마 팀을 활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이티코더 플랫폼은 온라인 상담부터 계약 업무 관리까지 통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고플러스는 한국의 IT 아웃소싱 시장에서 혁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몽골과 미얀마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고플러스는 해외 IT 아웃소싱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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