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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워크데이 도입 후 리더급 80% 내부 채용

워크데이HCM 도입해 인사업무 디지털화

(자료=워크데이)

글로벌 인사 및 재무 관리를 위한 AI 플랫폼 워크데이(Workday)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워크데이HCM 솔루션을 도입해 전 세계 인사 운영을 디지털화하고, 인재 개발 전략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마는 이를 통해 80%의 리더십 포지션을 내부 인재로 채우는 성과를 거뒀다. 푸마는 급속히 확장 중인 글로벌 사업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아태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일관된 인사 프로세스를 적용하기 위해 워크데이를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현재 인사 업무의 95%가 직원 셀프 서비스로 처리되며, 인사팀은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워크데이의 통합 플랫폼은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제공해 조직 전반의 협업과 의사결정을 개선했다. 또한, 데이터 무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채용부터 성과관리, 내부 이동까지 아우르는 중앙 인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디트마르 크뇌스 푸마 인사 담당 부사장은 “워크데이를 통해 최고 인재를 식별하고 유지하며, 협업 기반의 중요한 개선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정응섭 워크데이코리아 지사장은 “워크데이의 플랫폼이 푸마의 운영 우수성과 인사 혁신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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