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코딩의 효능’ 브랜드 캠페인 실시
재치 있는 이벤트로 코딩에 대한 심리적 장벽 낮추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코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한 ‘코딩의 효능’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코딩의 효능 캠페인은 지하철 옥외광고와 스파르타코딩클럽 유튜브 및 소셜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오는 7월 중순까지 진행된다. 캠페인에는 “코딩을 꾸준히 섭취하면 업무 능력이 향상되어 커리어 성장 발육을 촉진한다”와 같이 코딩 학습의 장점을 재치 있는 문구로 표현함으로써 ‘코딩을 일상으로’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한다.
팀스파르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파르타코딩클럽’ 홈페이지 내 100% 당첨 랜덤 뽑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10일까지 실시되는 랜덤 뽑기 이벤트는 스파르타코딩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팀스파르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에게 풍성한 선물도 선사한다. 매일 낮 12시마다 코딩의 효능이 담긴 뚝배기를 한 번씩 열어볼 수 있으며, 매일 50명씩 무작위로 선별해 ‘치킨 한 마리 교환권’을 선물한다. 그 외에도 스파르타코딩클럽 수강 할인권, 가벼운 간식거리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라도 지인에게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공유하면 추가로 한 번 더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코딩의 효능 캠페인은 시작한 지 8일 만에 누적 참여 건수 6만 8,000여건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참여자에게는 스파르타코딩클럽 수강 할인권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총 1만 4,824건의 상품이 지급됐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팀스파르타의 2023년 브랜드 캠페인은 ‘코딩을 일상으로’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코딩 왕초보 대상 온라인 코딩 강의 스파르타코딩클럽이 앞장서서 코딩 시장의 저변을 넓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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