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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DiFA 2025 참가… ‘미래형 이동 서비스’ 비전 제시한다

대구 EXCO에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

(사진=티머니)

최근 스마트 이동·결제 서비스 고도화에 한창인 티머니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 Mobility Expo 2025 : 이하 DIFA 2025)’에 참가해 ‘Be-In Be-Out’ 기술을 선보인다.

DIFA 2025는 ‘AI가 여는 이동혁신 : Mobility Powered by AI’를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행사다. 산업통산자원부,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주최로 10개국 190개 사가 참가하며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 모빌리티, 이차전지·부품·서비스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티머니는 DIFA 참가를 통해 티머니의 대중교통 ‘태그리스(Tagless) 결제’와 ‘대중교통 중심의 통합이동 서비스(MaaS :Mobility as a Service)’를 두 축으로 한 미래형 이동 서비스의 비전을 제시하고, 이번 엑스포에서 티머니는 ‘Be-in Be-out’을 주제로 이용자가 이동의 전 과정에서 결제행위가 필요 없는 미래 모빌리티 세상의 자연스러운 진화를 선보인다.

특히 티머니는 티머니GO를 통한 ‘대중교통 중심의 광역 통합 이동서비스(MaaS)모델’도 제시한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버스. 지하철, 택시, 고속·시외버스, 공공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티머니GO 앱 하나로 이용하고, 결제, 환승, 적립을 한 번에 처리하는 ‘지역 맞춤형 통합 이동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은 지난 10월 1일 오픈한 진주형 MaaS 서비스 시연을 통해 이동 편의 향상은 물론, 광역 환승마일리지 제공을 통한 교통비 절감 및 탄소저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의 비전을 체험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티머니는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실제 티머니는 태그리스 지하철 게이트는 물론 실 버스까지 마련해 지나가면 자동결제 되는 ‘태그리스 결제’의 편의성을 직접 경험하게 했다. 또한, 지하철-버스의 환승까지 경험이 가능해 티머니GO를 통한 통합이동의 편의성과 환승, 적립 등 이용할수록 쌓이는 다양한 혜택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 부스 관람객들에겐 미니게임 등을 통해 티머니 캐릭터 ‘삑’이 그려진 키링, 에코백, 볼펜 등 다양한 기념 굿즈가 제공된다.

이런 티머니의 태그리스 결제가 가져올 대중교통 혁신성은 심사단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아 ‘이노베이션 어워즈’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 사장은 “티머니는 태그리스 결제와 티머니GO를 통한 대중교통 중심의 통합이동 서비스를 통해 ‘더 편리한 이동과 결제’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하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티머니가 선보이는 ‘Be-in, Be-out’ 기술을 미리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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