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COMPUTEX) 2018
유비쿼터스 인텔리전스의 모든 것!
유비쿼터스 인텔리전스의 모든 것,
컴퓨텍스(COMPUTEX) 2018
선도적인 글로벌 ICT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COMPUTEX TAIPEI, 이하 컴퓨텍스)를 주최하는 타이트라(Taiwan External Trade Development Council, TAITRA)가 2018 컴퓨텍스 포럼에 참가하는 기업과 주요 인사를 발표했다.
컴퓨텍스 기간 중 6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 간 개최되는 이번 컴퓨텍스 포럼은 ‘유비쿼터스 인텔리전스(Ubiquitous Intelligence)’를 주제로, 크게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미래 트렌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각 세션에는 AIoT(AI와 IoT의 결합), 5G, 블록체인(blockchain), 자율주행차량, 스마트 시티 등 관련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연사로 참가해 해당 분야 기술의 발전 현황을 살펴보고 새로운 기술 시대를 전망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 AI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AI는 다양한 산업의 생태계 및 구조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컴퓨텍스 포럼 AI 세션에서는 어드벤텍(Advantech), ARM, 구글(Google), 엔비디아(NVIDIA),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및 국립타이완대학(National Taiwan University, NTU)과 같은 주요 기술 기업 및 연구 기관이 참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최신 AI 트렌드와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기계담당 총괄 책임자 겸 부사장인 디푸 탈라(Deepu Talla)는 AI가 다양한 산업의 생태계 및 구조에 가져올 변혁을 설명하며, 슈퍼마이크로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 타우 렝(Tau Leng), 국립타이완대학 윈스턴 수(Winston Hsu) 교수는 각각 클라우드 컴퓨팅 가속화와, 뉴럴(neural) 네트워크 발전에 따른 AI의 잠재력에 대해 소개한다. 구글 AI의 병리학 기술 책임자인 마틴 스텀프(Martin Stumpe)는 병리학 및 의료 이미지 인식 분야에서의 AI 활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미래 트렌드
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율주행기술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각국의 정부는 5G 네트워크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올해 컴퓨텍스 포럼 미래 트렌드 세션에서는 아우디(Audi), 에릭슨(Ericsson), 가트너(Gartner), IBM, 엔비디아 및 퀄컴(Qualcomm)이 참가, 최신 기술 트렌드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트레이시 차이(Tracy Tsai)와 엔비디아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장 레이몬드 테(Raymond Teh)는 AI가 사람들의 삶과 비즈니스 모델에 가져올 변화를 소개한다. IBM 블록체인 연구소(IBM Blockchain Labs) 디렉터 니틴 거(Nitin Gaur)는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및 암호화 기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대만 에릭슨 사장 하칸 세벨(Hakan Cervell)과 퀄컴 아시아태평양 및 인도 사장 겸 수석 부사장 짐 캐시(Jim Cathey)는 5G 네트워크가 소비자 및 비즈니스를 위한 서비스를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또한, 아우디의 혁신관리제품 책임자 폴커 캐제(Volker Kaese)는 자율주행기술의 이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 IoT
IoT는 사람, 비즈니스, 사물 및 일상 생활을 연결해 사람이 주변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변혁시키고 있다. 올해 컴퓨텍스 포럼 IoT 세션에서는 삼성, 아마존(Amazon), ARM, 인텔(Intel), NXP가 연사로 참가, 사물인터넷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텔 IoT그룹 부사장 조 젠슨(Joe Jensen), 아마존웹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s) 디렉터 겸 총괄 매니저 사티엔 야다브(Satyen Yadav), NXP 디지털 네트워킹 그룹 시스템 솔루션 책임자 샘 풀러(Sam Fuller)는 리테일 및 전자 상거래의 혁신, 엣지 컴퓨팅 및 IoT의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