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 관찰일기, FWA에서 ‘Day of FWA’ 수상
더즈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
더즈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춘식이 관찰일기: 집사는 왜 월요일이 싫을까?’가 국제 수상 플랫폼 ‘FWA(Favorite Website Awards)’에서 ‘Day of FWA’를 수상했다.
FWA는 2000년 5월 로브 포드(Rob Ford)가 설립했으며, 35개국 500명 이상의 웹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전 세계 우수한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대행사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춘식이 관찰일기는 춘식이 일기장 속 세상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다. 라이언과 춘식이, 집사와 반려묘 관계에 착안해 고양이 시점으로 주인을 관찰하고 쓴 일기다. 유저는 일기장 속에서 춘식이를 직접 움직이며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춘식이의 상상을 따라가고, 춘식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집사 라이언의 월요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유저는 웹 기반 그래픽 라이브러리인 WebGL 기술을 바탕으로 3D로 구현된 라이언의 하루는 물론, 곳곳에 숨어있는 이스터에그(Easter Egg)도 만날 수 있다. 이스터 에그란 원래 부활절 달걀을 뜻하지만, 게임이나 영화, 소프트웨어 등에 메시지와 기능을 숨겨 유저에게 찾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요소를 의미한다. 유저는 여기저기서 다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니니즈 멤버들은 물론, 춤을 좋아하는 춘식이도 발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