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이 관찰일기, ‘Day of FWA’에 이어 9월 ‘Month of FWA’ 수상
제작사 ‘더즈 인터랙티브’, 가장 많은 FWA of the Month 수상 실적 보유
더즈 인터랙티브가 제작한 ‘춘식이 관찰일기: 집사는 왜 월요일이 싫을까?’가 국제 수상 플랫폼인 FWA에서 ‘Day of FWA’에 이어 2022년 9월 ‘Month of FWA’를 수상했다.
이로써 더즈 인터랙티브는 한국 기업 중 가장 많은 FWA of the Month 수상 실적을 가지게 됐다.

FWA(Favorite Website Awards)는 2000년 5월 로브 포드(Rob Ford)가 설립했으며, 35개국 500명 이상의 웹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전 세계 우수한 웹 디자이너와 개발자, 대행사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춘식이 관찰일기는 춘식이 일기장 속 세상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다. 라이언과 춘식이, 집사와 반려묘 관계에 착안해 고양이 시점으로 주인을 관찰하고 쓴 일기다. 유저는 일기장 속에서 춘식이를 직접 움직이며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춘식이의 상상을 따라가고, 춘식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집사 라이언의 월요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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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