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일러스트레이터. 현재 북유럽 덴마크에서 산업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포토그래퍼, 작가, 저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의 웹사이트( https://www.sangwooch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상우님의 아티클 더 보기 북유럽 최대 디자인 페어, ‘3 Days of Design’을 가다 [조상우의 북유럽 에세이] 발견되어진다는 것 북유럽을 그리다 23 – 예술의 나라 UI/UX <북유럽을 담다> 찰나를 걷는다 오늘의 찰나를 걷는 우리의 모습 2021년 6월 4일 Pildammsparken. Sweden © Sangwoo Cho 새벽안개가 자욱한 숲을 홀로 걸어간다.고요한 정적과 차분한 공기가 나지막이 내려앉는다.오늘의 찰나를 걷는 우리의 모습이다.혼자이며, 외롭고, 고독하다. photographer북유럽사진조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