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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 2년 연속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

광고주 성과 중심의 전략과 운영 역량 인정받아

(자료=차이커뮤니케이션)

토탈 마케팅 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이 ‘2026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는 공식 대행사 중 광고 운영 전문성, 플랫폼 이해도, 광고주 성과 창출 역량 등 종합적 평가를 바탕으로 최상위 파트너사에게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번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축적된 퍼포먼스 마케팅 노하우와 데이터 중심 역량을 통해 네이버 광고 생태계 내 경쟁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타이틀을 달성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네이버 주요 광고 카테고리 전반에서 광고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 분석과 크리에이티브 연계 전략이 뒷받침된 운영으로 효율성 제고 및 성과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차이커뮤니케이션 만의 자체 AI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은 네이버 광고 운영의 정밀도를 높인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차이커뮤니케이션의 AI 기반 광고 성과 분석 플랫폼 ‘AIO for Ads’는 실시간 트렌드 분석, 경쟁 키워드 비교, 광고 성과 분석 및 예측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자연어처리(NLP),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해 네이버 캠페인 성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 전략 인사이트를 대화형으로 제공한다. 이는 네이버 AI 모델과의 기술 협업 확장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양 사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2년 연속 네이버 프리미어 파트너사 선정은 광고주 성과 중심의 전략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네이버를 포함한 주요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광고주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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