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앱 홈 화면 개편 통해 개인화 기능 강화… “맞춤형 중고거래 경험 제공”
탐색 편의성 높이기 위해 사용자 관심사와 행동 패턴 기반 앱 UI·UX 개선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사용자 맞춤형 중고거래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중고나라 앱·웹 메인 홈 화면을 새롭게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개별 사용자의 관심사와 행동 패턴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상품 추천 기능을 제공하고, 한층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사용자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상품 큐레이션 영역이다. 기존에는 최신 등록 상품 및 인기 상품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면, 개편된 홈 화면에서는 사용자의 관심 키워드를 기반으로 키워드별 추천 상품을 제안하고, 사용자가 최근 검색하거나 찜한 상품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격 인하’ ‘찜 수 증가’ ‘끌어올리기’ 알림 등 관심 상품의 업데이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들은 원하는 상품의 상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이번 개편엔 앱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도 포함됐다. 앱 메인 화면 최상단에는 ‘상품 검색’ ‘신규 알림’ ‘관심 상품 목록’ 등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 아이콘을 한데 모아 배치함으로써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고, 사용자의 관심도가 높은 인기 카테고리 상품과 기획전을 중심으로 기존 퀵메뉴 영역을 재구성해 상품 탐색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선보이는 ‘인증셀러’ 기획전은 인증 받은 전문 판매자가 등록한 530여개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해, 사용자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만족스러운 거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인욱 중고나라 대표는 “이번 개편은 사용자 한 명 한 명의 취향과 거래 니즈를 반영해 중고나라 앱에서 보다 편리하게 원하는 상품을 발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안전한 중고거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