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대행사 무빙워크, 글로벌 거래소 MEXC와 업무협약 체결

종합광고대행사 무빙워크와 글로벌 거래소 MEXC가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MEXC 글로벌의 국내 첫 독점 계약으로, 한국에서는 ㈜무빙워크가 유일한 업체이다.
MEXC 글로벌은 2018년 설립되어 전세계 200여개국에서 700만명 이상이 거래하고 있는 대형 거래소로, 2019년 말에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 시장의 5%를 차지하였으며 2021년 ‘크립토 엑스포 두바이 콘퍼런스’에서 아시아 최고 가상자산거래소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계자는 “한국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팅을 위해 광고회사와의 협약을 선택했다”며 “최근 한국어 지원을 종료하는 타 거래소들이 많다. 한국 이용자들의 편리한 거래를 위해 MEXC 거래소는 한글 지원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업무 협약은 MEXC 글로벌의 국내 첫 독점 계약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정적인 시스템을 통한 시장의 파이를 성장시키기 위해 함께하게 될 파트너사들에게 광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니 이번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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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