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학생 디지털 숏폼 광고제 개최… 총 상금 590만원
오는 9월 30일까지 대한민국 브랜딩 주제로 숏폼 광고 모집
제1회 대학생 디지털 숏폼 광고제가 본격적인 모집을 시작한다. ‘대한민국 브랜딩’을 주제로 한 숏폼 콘텐츠가 출품 대상으로,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며 총 상금은 590만원이다.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는 미래 광고인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및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디지털 광고 산업에 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제1회 대한민국 대학생 디지털 광고제(KUDA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제는 ‘대한민국 브랜딩’이라는 주제 아래 K관광지, K음식, K문화 등 다양한 한국 소재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를 모집한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도 가능하다. 출품작 심사는 기획력·분석력·소재의 창의성·전달력·예술성 등 서류 점수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대국민 공개 심사 점수를 합해 이뤄진다.
이번 광고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대상(1작), 금상(1작), 은상(2작), 동상(3작), 우수상 등 총 상금 590만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광고 기업 인턴쉽 기회 및 취업 추천서 제공 등 다양한 수상 특전이 준비됐다.
목영도 (사)한국디지털광고협회 회장은 “최근 디지털 산업 발전으로 인한 정보의 범람 속에서, 짧고 흡입력 넘치는 숏폼 광고가 일상이 되고 있다”면서 “디지털 광고 창의 인재의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는 6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요강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