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인정 받은 ‘아도바’, 수출 바우처 수행 기관으로 선정
아도바 ‘2023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 공식 수행기관 참여, 중국 마케팅 서비스 제공
-중국 소셜미디어 채널 운영, 온라인 스토어 운영,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제공
-중국 상위 12개 플랫폼과 공식 파트너십,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채널 1,000개 이상 운영
아도바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에서 공식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
중국으로의 교두보, 아도바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아도바는 국내 중소·중견 기업에게 중국 시장에 특화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 플랫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 ▲브랜드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 개설 및 관리 ▲온라인 커머스몰 입점 관리 ▲음원 유통 서비스 등을 포함한다.
크리에이터를 돕는 아도바, 이번에는 기업
아도바는 중국 플랫폼 전문 콘텐츠·마케팅 기업으로 영상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포함, 중국 상위 12개 플랫폼과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채널을 1,000개 이상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330여 팀이 아도바를 통해 중국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유통하고 있으며, 재한 중국인 인플루언서 250여 팀이 각종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은 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홍보/광고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등 수출 지원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안준한 아도바 대표는 “아도바는 글로벌에서 유일하게 중국 상위 12개 플랫폼에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기업으로 넓은 플랫폼 네트워크와 중국 시장 전문성이 강점”이라며,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중국 마케팅 ·홍보에 대한 해답을 이번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에서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도바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중소 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에도 수행 기관으로 참여해 중소 기업의 중국 시장 마케팅을 지원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중국 소셜미디어 브랜드 공식 채널 개설 및 운영 ▲중국 온라인 스토어 입점 및 운영 ▲중국향 라이브 커머스 ▲중국향 온오프라인 인플루언서 캠페인 및 행사 진행 ▲브랜드 홍보 영상 제작 ▲인플루언서 광고 마케팅으로 총 6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