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청산 렌딩 프로토콜 민터레스트, 체인링크와 파트너십 체결

자동청산 렌딩 프로토콜 민터레스트는 지난 달 30일, 자체 블로그를 통해 ‘오라클 솔루션을 제공하는 체인링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민터레스트는 이번 체인링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후 출시될 렌딩 프로토콜 상의 가격 피드를 통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래시론과 같은 사용자들의 자산에 위협을 가하는 공격은 주로 가격 피드를 가져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허점을 통해 발생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민터레스트는 “보안을 보장하면서 안전히 가격 피드를 가져올 수 있는 체인링크와 같은 오라클 솔루션은 플랫폼 출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민터레스트의 조쉬 로저스(Josh Rogers) CEO는 “체인링크의 가격 피드 통합은 곧 최상의 오라클 인프라 사용을 의미한다”며 “민터레스트는 대출 플랫폼에 발생 가능한 위협으로부터 유저들의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정적인 시장 데이터 솔루션을 갖출 것”이라며 오라클 솔루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