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픽스, 2년 연속 고용노동부 ‘우수 강소기업’ 선정
고용유지율 및 신용평가 등급 등 우수
디지털 에이전시 업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컨버전스 기업 인픽스가 정부 인증 ‘강소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강소기업을 선정한다. 중앙부처·공공기관·지자체 등에서 추천된 우수기업 또는 자체 신청 기업 가운데 고용 유지율과 신용 평가 등급이 높고 최근 3년 이내 산재 사망 발생이 없는 중소·중견 기업이 대상으로, 일자리 친화, 글로벌 역량, 기술력 우수, 지역 선도기업, 재무 건전성, 사회적 가치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인픽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소기업에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인픽스는 이미 서울시로부터 ‘서울형강소기업’,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대한상공회의소로부터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원식 인픽스 대표는 “청년이 믿고 도전할 수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