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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글로벌, 창립 30주년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전략실 ▲컨설팅부문 ▲사업부문 ▲관리부문으로 재편 … 디지털 혁신 가속 추진

(자료=이모션글로벌)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디지털 마케팅 기업 이모션글로벌이 급변하는 IT 산업과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의 분산된 조직을 4개의 핵심 부문으로 재편하고, 각 부문을 본부 단위로 세분화하여 전문성을 한층 높인 것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전략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정교화하고, 기술 혁신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전략실 ▲컨설팅부문 ▲사업부문 ▲관리부문 등 4개 핵심 조직으로 재정비하며 명확한 역할 분담 및 최적화된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 각 부문 내 본부 단위의 체계적인 구조를 도입, XC본부, 기획본부, 디자인본부, 개발본부, 서비스운영본부, 플랫폼운영본부, 경영전략본부로 세분화했다. 이를 통해 기술 혁신의 가속화, 프로젝트 실행력의 극대화 그리고 내부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본부별 전문성이 강화됨에 따라 직원들의 역량 개발과 성장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 중심의 조직 운영을 통해 전문가 중심의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부서 간 협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식 공유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최복규, 강승진 이모션글로벌 공동 대표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기술을 적극 반영하고,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기술 기반의 컨설팅과 솔루션 제공 역량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수평과 수직이 조화로운 조직문화와 협업 중심의 업무 방식을 강화하여 직원들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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