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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레드,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서 2관왕 수상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캠페인으로 은상, 동상 수상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캠페인으로 은상, 동상 수상
-2015년부터 클리오스포츠광고제서 대상을 포함해 8개 본상 수상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캠페인

이노레드(대표 박현우)는 5월 22일 저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에서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캠페인 영상으로 은상 1개와 동상 1개를 수상했다.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에서 2014년 신설한 스포츠전문 분야 국제 광고제로서, 스포츠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혁신적인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후보에 오른 총 287개 숏리스트 작품들 중 아웃도어의 즐거움과 탐험의 가치를 선사한 노스페이스 슈퍼에어다운 드론 어택’ 영상은 ‘옥외광고(Out of Home)’ 부문에서 은상을, ‘체험/이벤트(Experiential/Events)’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노레드가 지난 7년간 쌓아온 노스페이스만의 브랜딩 문법이 집약된 크리에이티브로 무거운 롱다운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1kg도 되지 않는 가벼운 슈퍼에어다운 출시를 알리기 위해 드론에 매달린 채 공중에 날아다니는 제품을 잡아 소비자들이 직접 입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과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롱패딩이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작년 10월 공개된 본 캠페인 영상은 현재 1,100만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노레드가 제작한 노스페이스 캠페인은 2013년 ‘북극한파 몰래카메라’ 캠페인 영상을 시작으로 2014년 ‘다시, 탐험속으로’, 2015년 ‘맥머도 남극탐험’ 및 2016년 ‘맥머도 어드벤처’에 이르기까지 탐험과 도전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으며, ‘뉴욕 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Advertising Awards)’과 ‘칸 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Clio Sports Awards)’ 등 여러 국내외 광고제에서 지난 5년간 40여 개의 수상실적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노레드 관계자는 “이노레드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세계적 광고제인 ‘클리오 스포츠’에서 2관왕을 차지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노스페이스코리아팀과 제작사인 스페이스몬스터컨텐츠 관계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