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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톤, 금투협 주최 ICSA 2023 연차총회 및 국제 컨퍼런스 성공 운영

국내외 인사 300여명 참석… 토론과 네트워킹 등 금투엽 중심 채널로 행사 진행

(왼쪽부터) 김정각 금융위 상임위원, 백혜련 정무위원장, 어반퓨너레드 ICSA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 300여명이 ‘ICSA(국제증권협회협의회)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했다.(사진=금융투자협회 제공)

10여년 이상 300여개의 국제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운영한 경력의 MICE 전문가 그룹, 위드바톤이 지난 달 18일부터 사흘 간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개최된 ‘ICSA(국제증권협회협의회) 국제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주목 받고 있다.

위드바톤은 아시아와 미주를 비롯 유럽과 남미권 등 현지에서 50회 이상 해외 행사 관련 경험이 있는 인재를 바탕으로 기획, 연출, 운영까지 토털 스비스를 제공하는 MICE & BTL 전문기획사다.

금융투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매년 ICSA의 글로벌 회원국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국제 증권시장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매년 대륙별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서울에서 개최된 첫 행사로, 미터 매티슨 미국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전무 등 300여명이 참석를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위드바톤의 김준현 대표는 “이번 총회는 국제 증권 시장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금융투자산업의 미래지향적인 토론과 성장, 네트워킹이 주가 되는 일정이었다”면서 “위드바톤은 그간 국제 컨퍼런스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던 경험을 토대로 금융투자협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트렌드에 최적화된 온오프라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과 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바톤은 차별화된 기획과 축적된 경험으로 글로벌 컨퍼런스와 웨비나 등을 성공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등의 주요 인센티브 투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