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처음과 끝은 프로틴이 아니라…
Statue
공원에 서 있던 동상이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린다. 동상의 질주 본능을 자극한 것은 바로 ‘루코자데 스포츠(Lucozade Sport)’ 음료. 동상은 축구 동호회 경기에 난입해 헤딩슛을 날리고, 크로스핏과 역도까지 섭렵한다.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운동은 새해 목표에서 빠지지 않는 키워드다. 하지만 게으름에 지배당해 작심삼일의 늪에 빠지기 일쑤다. 혼자 운동하기가 버겁다면 스포츠 음료의 힘을 빌리는 건 어떨까. 잠들었던 ‘운동 세포’가 솟구쳐 어느새 런닝화를 신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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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