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애스크, CES 2025서 영상 채팅 실시간 번역기술 공개
이어폰형 실시간 통역기 제품도 공개

144개 언어 AI번역기 브랜드 우애스크(WOOASK)가 오는 7∼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우애스크는 이번 CES에서 기존 음성통화에 적용한 음성 통역 기술을 넘어 영상채팅 중에 144개 언어의 음성을 인식하여 실시간으로 화면에 번역을 띄워주는 영상채팅 실시간 번역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영상채팅 통역기술은 우애스크 플랫폼에서 시범(베타)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오는 언어의 장벽을 해결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이외에도 독일 IFC와 Global Sources Expo에서 공개돼 이목을 끈 이어폰형 실시간 통역기 A8K PRO 제품 및 W14K PRO 번역기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우애스크 관계자는 “우애스크 번역기는 지자체 및 건설사 등에서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SNS상에서 해외여행 필수템이라고 불리울 만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만큼 이번 CES에서도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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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