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도 너무 오른 식재료 가격, 윙잇 슈퍼위크로 해결하자
물가 잡기 나선 간편식 플랫폼 ‘윙잇’ 90% 할인 예고
푸드 버티컬 커머스 윙잇은 오는 21일부터 각종 간편식과 밀키트를 파격적인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윙잇 슈퍼위크’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연일 치솟는 물가에 많은 이가 외식과 배달 대신 집밥을 선택하고 있다. 주요 식재료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품을 새벽배송으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모바일 장보기로 수요가 몰리는 추세다. 이에 식품·유통업계에서는 고물가 시대 속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각종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통계청은 지난 2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9.21로 전년 동월 대비 5.7% 올랐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물가는 지난 7월 6.3% 오른 뒤 8월 5.7%, 9월 5.6%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둔화되는 추이를 보였지만, 석 달 만에 다시 오름세로 전환됐다.
윙잇 슈퍼위크는 LA갈비를 비롯한 윙잇의 PB(Private Brand) 대표 상품을 연중 최대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는 ‘단 하루 특가’ 혜택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에 낙곱새, 로제 크림 닭갈비 떡볶이 등 인기 먹방 유튜버들이 극찬한 윙잇의 인기 상품들을 한정수량 최대 9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선착순 초특가’ 혜택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비스포크 식기세척기, 큐커 등 맛있고 간편한 식사에 편리함을 더해줄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도 준비되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행사 기간 동안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