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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펀치, 플러그룹과 성수동 문화콘텐츠 개발 MOU

지역 주민과 창업자에 특별한 경험과 기회 제공 예정

주식회사 옐로펀치(유기련 대표)와 플러그룹(성혁진 그룹총괄대표)은 성수동 로컬 콘텐츠와 결합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 개발과 공동투자 및 제작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옐로펀치와 플러그룹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 있는 플러그룹 본사에서 업무협약식(MOU)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수동 엔터테이먼트 중심 문화콘텐츠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도시공간 사업 연계 협력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옐로펀치는 스타트업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또한 옐로펀치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유망한 한국의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플러그룹은 도시 공간 개발 및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으로, 국내 문화예술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플러그룹은 예술인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플러엠테크, 글로벌 수장고 브랜드인 르 프리포트를 개발하는 ㈜플러엔엑스, 그리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는 ㈜플러디와이씨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 옐로펀치와 플러그룹은 성수동에서 지역적 특성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두 기업은 협력을 통해 성수동의 도시공간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융합해 지역 주민과 창업자에게 특별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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