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정보기술, ‘이매진 도쿄 2019’ 참석 이후 솔루션 문의 늘어
국내에서도 RPA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산업별 RPA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종합 IT 서비스 기업 에코정보기술이 최근 RPA 솔루션 관련 문의가 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1위 RPA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Anywhere)의 글로벌 파트너사 에코정보기술은 지난달 13일 일본에서 열린 ‘이매진 도쿄 2019’ 콘퍼런스에 참석한바 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의장의 깜짝 기조 연설로 전 세계 이목을 끈 지난 콘퍼런스에서, 에코정보기술은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아시아 고객사와의 다양한 비즈니스를 모색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 비전 펀드 3억 달러를 투자한 손 의장이 향후 RPA와 AI가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이라고 전망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RPA 도입이 늦은 국내 역시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에코정보기술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도 RPA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솔루션 관련 문의가 늘고 있다.”라며 ”에코정보기술은 경쟁력 높은 RPA 기술을 보유한 국내 선두 기업으로, 고객사 RPA 도입의 최고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