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나인, ICT AWARD KOREA 2024서 ‘GRAND PRIZE’ 등 2관왕
Vortex Gaming 등 2개 프로젝트 수상
에이치나인이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4’에서 GRAND PRIZE 등 2관왕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디지털 기술혁신 ▲디지털 인사이트 ▲디지털 서비스혁신 ▲앱•웹사이트 품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콘텐츠 & 마케팅 등 6개 분야에 걸쳐 GRAND PRIX 12점과 GRAND PRIZE 18점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에이치나인은 Vortex Gaming 프로젝트(디지털 인사이트 분야)와 국립청주박물관 석신로드 AR 프로젝트(디지털 서비스혁신)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Vortex Gaming 프로젝트
디지털 인사이트-GRAND PRIZE

web2과 web3 게임을 아우르는 콘텐츠 기반의 게임 커뮤니티 볼텍스 게이밍(Vortex Gaming)은 web3 게임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web2와 web3으로 파편화된 콘텐츠를 통합해 web3 콘텐츠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고, 신뢰성있는 전문 콘텐츠로 web3 게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SNS 형태의 게시판과 게이미피게이션 요소를 통해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등 탁월한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
국립청주박물관 석신로드 AR 프로젝트
디지털 서비스혁신-GOLD PRIZE

석신로드 AR은 국립청주박물관의 야외 공원에 전시된 200여 점의 석조물을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웹 AR 서비스다. AR 체험 과정을 통해 석인상(수호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주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QR코드를 찍는 것만으로 A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의 확장된 경험을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으로 유도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4 시상식은 오는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총 200여 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야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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