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워드에서 증명된 ICT 위력… 디지털 인사이트 263호 표제는 ‘ICT’
4개 챕터에 트렌드·마케팅·디자인 등 디지털 관련 콘텐츠 담아
IT 전문 큐레이션 매거진 <디지털 인사이트>가 웹 3.0 시대의 원동력 ‘ICT’를 표제로 앞세워 263호를 발간했다.
<디지털 인사이트>는 ▲Special ▲Contents&Marketing ▲UI·UX ▲Trend 총 4개 챕터로 구성됐다. Special 챕터에서는 8월 19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ICT AWARD KOREA 2022’ 시상식과 더불어, 한국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12개 기업의 출품작을 살펴볼 수 있다. 금상·은상·동상 수상작은 QR코드를 통해 감상 가능하고, ICT 어워드 서포터즈 ‘8.0도씨’의 우수 서포터즈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Contents&Marketing 챕터에는 인테리어 업계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는 인테리어 플랫폼 ‘하우스텝’ 이규언 CBO 인터뷰, 올인원 디지털 교육 플랫폼 ‘엘리스’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이야기, BCG 출신 전문경영인 김준영 엔라이즈 대표 인터뷰 등이 담겼다.
UI·UX에서는 사랑과 평화가 가득한 파라다이스를 그리는 ‘오조(OZO)’ 작가 인터뷰를 시작으로 UI·UX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다양한 기고 등이 이어진다.
Trend 챕터는 신박함으로 2032년을 보여주는 유튜버 ‘킥서비스’ 인터뷰, 하이퍼커넥트 3년 차 개발자의 하루를 담은 브이로그, 전시회 덕후 기자의 <호안 미로 : 여인, 새, 별> 감상기 등으로 구성됐다.
김관식 디지털 인사이트 편집장은 “ICT AWARD KOREA 2022를 주관하면서 ICT의 중요성을 몸소 경험했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263호 매거진을 기획했다”며 “2023년 매거진 리뉴얼 작업 후 발간되는 264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디지털 인사이트 최신호는 전국 유명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디지털 역사를 한눈에 꿰찰 수 있는 과월호도 언제든 주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