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주희님의 다른 아티클 더 보기

뉴스

어워드를 보면 디지털 트렌드가 보인다! ‘2022 앤어워드’ 후보작 공모

오는 25일까지 후보작 접수, 최고 작품에 문체부 및 과기부 장관상 수여

연말이 가까워진 시점, 기업들은 지난 1년을 복기하며 더 힘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한다. 이에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협회장:고경구)는 올 한해 열심히 달려온 기업들의 성과 및 공로를 인정하고자 국내 디지털 산업계의 대표 어워드인 ‘2022 앤어워드’를 개최한다. 이로써 올해 디지털 산업을 빛낼 얼굴은 과연 누구일 것인지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어워드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 기업 및 단체와 한 해의 영광을 함께 한다.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산업 트렌드에 맞춰 매해 출품 카테고리를 달리해, 올해는 ‘디지털 미디어 & 서비스’와 ‘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등 총 2개 부문 63개 분야에서 수상 후보작을 접수 받는다.

‘2022 앤어워드’의 출품 접수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며, 약 한 달의 심사 기간을 거쳐 2023년 1월 13일, 대망의 수상작을 발표한다.

2022년 연말을 장식할 대표 어워드답게 화려한 시상 라인업도 주목할 부분이다. 최고 영예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1작품)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1작품)을 비롯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을 시상한다. 그리고 심사위원 특별선정작(▲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더불어 분야별 그랑프리와 위너 등을 수여한다.

디지털 미디어 & 서비스 부문디지털 광고 & 캠페인 부문 심사위원 특별선정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한국인터넷진흥원장상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그랑프리 및 위너그랑프리 및 위너그랑프리 및 위너

뿐만 아니라 수상집(연감)을 별도 제작해, 기업 및 단체, 관공서 및 유관기관 등에 기업과 기술을 무료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동욱 앤어워드 위원장은 “앤어워드가 많은 분의 성원에 힘입어 어느 덧 16회 째를 맞이하게 됐다”라며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말자고 다짐하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라는 단 하나의 기준만으로 여기까지 달려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올해에는 또 어떤 작품이 디지털 산업계를 빛낼지 사뭇 기대된다”라며 “한 해를 마무리해가는 이 시점에 디지털 산업계 종사자 모두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앤어워드위원회와 한국디지털기업협회는 모든 분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2022 앤어워드를 즐기면서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앤어워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앤어워드 위원회(master@dea.or.kr)로 문의하면 된다.

  • 에디터신 주희 (hikari@websmedia.co.kr)

신 주희님의 다른 아티클 더 보기

성장하는 실무자를 위한
단 하나의 뉴스레터

뉴스레터 구독하기
하루동안 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