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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데틱, 펜타힐의원 리브랜딩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3년째 수상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3관왕

글로벌 마케팅 컨설턴시 ‘아이데틱(EIDETIC)’이 2019, 2020년에 이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3년째 수상했다.

1955년 독일에서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아이데틱은 국내 대표 기능의학 병원 ‘펜타힐의원’ 리브랜딩으로 어워드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의 헬스케어 섹터 본상을 받았다. 이로써 2022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와 2022 A디자인 어워드(A’Design Award&Competition) 수상에 이어 올해 3관왕을 달성했다.

아이데틱은 펜타힐만의 독자적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반영해 유니버셜한 심볼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로고, 그래픽, 공간 등 시각적 요소의 유기적 질서를 통해 환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리뉴얼했으며 헬스케어 브랜드에 트렌드함을 더했다.

애슐리 정 아이데틱 대표는 “메디컬 산업의 디자인 수상은 생소할 수 있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의료생태계에서도 브랜드만의 차별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디자인 경계를 허물고 브랜드 핵심가치와 비전을 담은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이데틱은 10년간 미국, 한국, 중국에서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 에디터이 재민 (youjam@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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