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어링크, ‘파트너십 프로그램’ 론칭… “특정 광고 매출 아닌 전체 매출 증대 가능할 것”
자체 개발 최적화 SaaS 솔루션과 퍼포먼스 마케팅 연계 통해 데이터-솔루션 성과 선순환 구조 구축

이커머스 마케팅 플랫폼 기업 스토어링크가 마케팅 전략 구축부터 실행까지 통합 지원하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토어링크가 자체 개발한 최적화 SaaS 솔루션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나로 연결한 신규 서비스 플랜이다.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이커머스 데이터를 분석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도출한 뒤 순위관리, 스토어 운영 대행, 퍼포먼스 광고, 바이럴 마케팅 등 광고주에게 가장 효율적인 커스터마이징 플랜을 설계 및 실행한다.
프로그램 참여 기업에게는 스토어링크의 글로벌 이커머스 분석 리포트와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플랫폼 멤버십이 무료 제공된다.
스토어링크의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 플랫폼 기반 운영으로 특정 광고 매출이 아닌 전체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략 키워드에 대한 쿼리수, 순위, 유효성 트래킹, 포털사이트 키워드 경쟁 강도, 적정 입찰가 및 예상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도 함께 제공해 필요한 경우 광고주가 직접 세팅하고 집행도 가능하다.
퍼포먼스 마케팅 관련 업무 전문성도 이미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됐다. 종근당건강의 간편식 브랜드 ‘테이스틴’은 인스타툰을 통한 SNS 마케팅과 광고를 연계해 매출이 150% 증가했으며, 오뚜기 자사몰의 경우 신제품과 관련된 100만 개 이상의 리뷰 및 콘텐츠 데이터와 GA4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높은 효율의 타깃 고객을 발굴한 후 전략적으로 광고를 집행하여 1,800% 이상의 ROAS를 기록했다.
누적 3,000억건이 넘는 데이터 분석과 알고리즘 예측률 95% 이상의 고도화된 이커머스 최적화 솔루션을 보유한 스토어링크는 이번 파트너십 프로그램 론칭과 함께 데이터-솔루션-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정용은 스토어링크 대표는 “기존의 단순 매체를 활용한 퍼포먼스 마케팅이 아닌 상품 관여도, 소구 포인트(USP), 매체 환경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광고주에게 최적화된 이커머스 마케팅 믹스를 제안한다”며, “오픈마켓 진출 니즈가 있는 모든 기업이 스토어링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솔루션 R&D 분야에 아낌없이 투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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