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기다린 BTS 컴백, 지금부터 즐겨요
스포티파이, BTS 새 앨범 ‘Proof’ 기념 글로벌 캠페인 진행
– 8개 언어 지원하는 #SpotifyPurpleU 마이크로사이트
– #MyBTSProof 카드 이미지 생성 후 공유 가능
– 멤버들의 메시지·영상 등을 통해 컴백 기대감 높여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방탄소년단(BTS)의 새로운 앨범 발매를 기념해 #SpotifyPurpleU 글로벌 캠페인을 론칭한다. 한국, 미국, 브라질 등 10여 개 국가의 옥외 전광판에는 이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소개된다.
스포티파이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는 #SpotifyPurpleU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에서 방탄소년단의 곡을 선택하면 맞춤형 #MyBTSProof 카드 이미지가 생성되며, 이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팬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카운트다운하며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의 ‘This Is BTS’ 플레이리스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추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공식 소셜 채널에는 <학교> <화양연화> 등 지난 9년의 방탄소년단 활동을 시기별로 돌아보는 영상이 공개된다.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아미와 팬들이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5월 31일(현지시간)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반 아시아계 증오 범죄와 아시아계 포용, 다양성에 대해 연설했다. 이후 귀국해 오는 10일 발매 예정인 앨범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앨범에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아내 새로운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