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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심장으로 코딩을 한다? 개발자 양성에 나선 ‘멋쟁이사자처럼’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1기 9월 론칭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앱 스쿨 1기를 9월 론칭한다.

이론과 실무, 개발자로서의 모든 것

앱 스쿨 1기는 iOS 앱 개발자 양성 부트 캠프로 Swift를 주로 다루며 iOS 앱 개발의 기초부터 실습까지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모집은 7월 29일부터 8월 23일까지이며 지원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앱 스쿨 1기의 커리큘럼은 주기적으로 프로젝트를 구현하며 점진적으로 프로덕트 구축 역량을 키워가는 이론과 실습의 순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본 이론 ▲생활형 앱 서비스 제작 ▲심화 이론 ▲서비스형 앱 서비스를 순서로, 해커톤과 최종 프로젝트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iOS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앱 스쿨 1기

앱 스쿨 1기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전액 국비지원 프로그램으로, 앱(iOS) 개발 경력 14년의 CTO가 강의를 맡았다. 총 개발 경력 20년의 현직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기에 앱(iOS) 개발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실무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기적인 스프린트 회고를 통해 개발자의 문화를 미리 경험하며 테크니컬 스킬에서의 성장뿐만 아니라 소프트 스킬 면에서도 성장을 쌓아가며 일을 잘 해내는 주니어 개발자가 될 것이라고 멋쟁이사자처럼은 기대하고 있다.

멋쟁이사자처럼 마케팅 담당자는 “수요가 많은 iOS 앱 개발자를 양성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장에 맞는 개발자 양성을 위한 클래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에디터김 성지 (jerome@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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