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스 구민성 PO,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5’ 연사로 참여
‘고객의 맥락을 이해하는 CRM 마케팅 전략: 자동화의 한계를 넘어라’를 주제로 인사이트 공유 예정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 제트에이아이의 구민성 PO(Product Owner)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디지털 마케팅 서밋 2025(Digital Marketing Summit 2025, 이하 DMS 2025)’에 연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DMS 2025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마케팅 행사로 ‘마케팅의 미래를 만나다(Meet the Future of Marketing)’라는 슬로건 아래 생성형 AI와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스포티파이, 허브스팟, LG전자, 쿠팡 등 글로벌 대표 기업의 마케팅 전문가가 연사로 참가해 최신 마케팅 트렌드와 실무 중심의 사례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DMS 2025에서 블럭스를 대표해 발표하게 된 구민성 PO는 CRM 및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로, 블럭스의 공동 창업자이자 제품 책임자로서 CRM 제품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또한, 그는 마케터들이 손쉽게 초개인화 캠페인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는 차별화된 CRM 솔루션 개발을 이끌고 있으며, AI와 데이터 기반 마케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구민성 PO가 발표할 주제는 ‘고객의 맥락을 이해하는 CRM 마케팅 전략: 자동화의 한계를 넘어라’이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블럭스의 기술이 어떻게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바꾸고 있는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구민성 PO는 “이처럼 큰 무대에서 CRM 마케팅의 가능성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고 설렌다”라며 “AI가 어떻게 실질적인 마케팅 성과로 이어지는지 블럭스의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블럭스는 ‘초개인화 상품 추천’과 ‘CRM’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 솔루션으로 최신 AI 기술을 바탕으로 B2B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2021년 창업 이후 매년 매출이 세 배 이상 성장했고, 2024년 현재 50개가 넘는 고객사를 확보하며 AI 기술의 효과를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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