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타입, ‘타이포그래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열쇠’ 웨비나 개최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 대상… 브랜드의 폰트 활용 전략 소개

서체 및 폰트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 모노타입(Monotype)이 오는 22일 ‘타이포그래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열쇠’라는 주제로 첫 한국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서체가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한다. 서체의 선택, 조합, 활용 방법에 대한 효과적인 전략과 실제 사례를 통해 서체가 브랜드와 고객에게 미치는 인식을 살펴 본다.
연사로 나서는 유형진 서체 디자이너는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의 전용서체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서체와 브랜드 이미지 간의 밀접한 관계를 탐구하고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갖췄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 사전 등록은 모노타입 한국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웨비나를 개최하는 모노타입은 137년 역사의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이다. Times New Roman, Arial, Helvetica 등 글로벌 인기 폰트를 대거 보유하고 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