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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 펜타클, ‘2023 앤어워드’ 휩쓸다

디지털 광고&캠페인 그랑프리, 위너 수상 포함해 4관왕 달성

(자료=펜타클)

메가존 계열 종합광고대행사 펜타클이 ‘2023 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펜타클은 이번 수상으로 올해 4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Awards For New Digital Award)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문화정보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국내 디지털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펜타클은 디지털 매체의 영상 및 광고 캠페인을 평가하는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한게임 호구와트’와 ‘광동제약 비타500제로’ 캠페인으로 그랑프리와 위너를 수상했다.

디지털 환경에서 구현하는 모든 콘텐츠를 평가하는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에서는 ‘LG U+ 무너 커뮤니티’와 ‘한판쳐(한게임 판타스틱 어드벤쳐)’가 각각 IT 서비스 분야와 게임 분야에서 위너상을 수상했다.

차상훈 펜타클 부사장은 “국내 최대 디지털 광고 어워드에서 4관왕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참신한 크리에이티브와 실제 퍼포먼스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정교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광고 캠페인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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