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코퍼레이션, AI 솔루션 개편으로 디지털 마케팅 혁신 가속
프리셋 프롬프트 설계로 빠르고 쉬운 고품질 카피 지원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 매드코퍼레이션이 AI 기술을 전면 개편하며 광고 캠페인 효율화와 제작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I솔루션 개편의 핵심은 AI UX-카피 제너레이터 ‘AIDA 2.0’ 도입과 이미지 소재 자동화 엔진의 고도화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카피라이팅과 이미지 제작 공정을 대폭 자동화하여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매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AIDA2.0은 일반 AI 플랫폼과 달리 실무자의 프롬프트 설계 능력에 따른 결과물 편차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광고 목적과 프리셋만 선택하면, 별도의 프롬프트 작성 없이도 고품질의 결과물을 생성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AIDA 2.0은 실제 광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솔루션으로 평가받는다.
실제 솔루션 베타 버전 단계에서 이미 효과가 입증됐다는 설명이다. 광고 이미지 소재 자동화 엔진은 N사(커머스 브랜드)의 상품 광고 소재에 적용, 기존 1일 이상 소요되던 제작 과정을 단 1시간 내 완료할 만큼 효율을 향상시켰다. AI카피 제너레이터의 경우 L사(IT기업) 캠페인 운영을 통해 CTR개선 성과를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매드코퍼레이션은 광고주별 콘텐츠 제작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테스트-집행-성과분석이 빠르게 순환되는 ‘AI퍼포먼스 사이클’을 구축했다.
신호철 매드코퍼레이션 대표는 “매드코퍼레이션의 AI 기술은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수단이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라며 “우리는 광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기술과 사람이 균형을 이루는 마케팅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AI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AI 칼럼 카테고리를 신설, 업계 트렌드와 기술 활용 사례를 정기적으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드코퍼레이션은 애드테크 전문 기업 모티브인텔리전스의 자회사로, 그룹 차원의 축적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솔루션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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