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빈트, 신한 슈퍼쏠 ‘iF 디자인 어워드 2024’ 본상 수상
유용한 멤버십은 업그레이드, 트렌드에 맞춰 사용자가 원하는 앱테크 서비스 제공
매그넘빈트가 구축한 신한 슈퍼쏠(SOL)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신한 슈퍼쏠은 ‘금융을 이용하는 새로운 방법’이라는 컨셉트로 신한금융의 주요 그룹사인 은행, 카드, 증권, 보험, 저축은행 등 5개사 금융 앱의 핵심 기능을 결합해 ‘한 곳에서 빠르게’, ‘다양한 기능을 융합해 편리하게’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구현한 통합 앱이다. 이는 제1금융권 최초로 2023년 12월 출시했다.
매그넘빈트가 제작한 신한 슈퍼쏠은 그룹사 핵심 기능 조합을 넘어,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기능을 ‘융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고객이 원하는 대출 또는 투자 금액을 입력하면 해당 금액에 맞춰 그룹사의 최적 상품 및 금리, 한도를 추천하고 실행까지 이어주는 ‘원클릭통합대출’, ‘원클릭투자추천’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자 했다.
기존 신한플러스가 제공하던 유용한 멤버십 혜택도 업그레이드했으며, 고객 니즈의 연결 및 확장을 통해 완결성 있는 통합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것이 매그넘빈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기존 ‘앱인앱(app in app)’ 형태였던 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플러스가 제공하는 스탬프 쿠폰과 등급별 금융 수수료 혜택, 할인 쿠폰과 제휴 서비스 등의 핵심 기능도 그대로 유지했다.
최근 앱테크 트렌드에 발맞춰 모의주식수익률 게임 ‘스탁리그’, ‘밸런스게임’ 등 새로운 융합서비스도 추가해 사용자 만족감을 높였다.
한편, 신한 슈퍼쏠을 제작한 매그넘빈트(Magnumvint Inc.)는 2010년 설립해 국내 140여명의 UX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15년차 디지털 에이전시로, 온라인 플랫폼 UX-UI 컨설팅을 포함한 국내 금융사 홈페이지와 대기업 커머셜 앱 구축 및 운영사업을 주력 사업영역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SNS 마케팅 등 온라인 비지니스 Full-Process 수행이 가능한 역량 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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