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커뮤니케이션즈, TV조선 홈페이지 웹·앱 리뉴얼 프로젝트 수주
12월말 오픈 예정… 디지털 융합 및 사용자 편의성 강화
고객의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토탈 에이전시 ‘리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상연)가 TV조선 홈페이지 웹·애플리케이션 리뉴얼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최신 미디어 환경 대응 및 애플리케이션 강화, 웹·앱 이용자에 대한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UI·UX 개선 및 비즈니스 영역 확대를 비롯해 운영 편의 개선을 통한 원활한 서비스 개편으로 사용자 편의성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구체적인 리뉴얼 계획으로는 TV조선 1, 2, 3 채널을 통합하고,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합한 형태의 디지털 융합 확대, 온에어·VOD 플레이어의 개선, 하이브리드앱 구축, NVOD 서비스 채널 확대, 빌링 시스템 개편, 광고 영역 확대 개편, CMS·CRM 관리자 기능 개선 등이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말 오픈 예정이다.
김상연 리노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이번 TV조선 프로젝트는 우리 회사의 미디어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웹·앱 시장 또한 금융, 포인트 서비스의 초개인화 생태계 구축 경험을 미디어까지 확장하여, 가장 효율화된 서비스 전략과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노커뮤니케이션즈는 20여 년간 웹·앱 구축·운영 서비스를 비롯해 매체 광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해 온 국내 대표 에이전시다. 대표적인 매체 광고대행으로는 롯데시네마 스크린, 골프존 플랫폼, 대한항공 기내 광고, 통신 3사 IPTV VOD 및 실시간/케이블 TV 광고, 어메이징 파르나스, 게임원, Yap tv, 어텐션디 광고가 있으며, 웹·앱 서비스로는 금융, 커머스, CRM·CMS, 포인트·멤버십, 통신사 서비스를 20년 간 구축·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