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장관상 수상에 연이은 쾌거
UX 디자인 전문 기업 라이트브레인 황기석 대표가 지난 8일 디지털콘텐츠산업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황 대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최초 연임 협회장으로 4년간 디지털산업의 발전과 업계 상생을 도모했고 공정하고 상생 가능한 시장 환경 조성,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합리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디지털산업계를 대표하는 앤어워드를 국내 최고 권위 있는 어워드로 성장시키는 등 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황 대표는 2004년부터 국내 대표 UX 디자인 기업인 라이트브레인을 경영하며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디지털 산업계 대상 지식 공유 및 교육활동과 업계 최초 10시 출근 5시 퇴근제, 5년 만근 시 1개월 유급휴가와 휴가비를 지급하는 등 근로 여건 개선에도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제22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연이은 수상의 쾌거와 함께 라이트브레인은 최근 IF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를 비롯해 앤어워드에서 5개 부문에서 그랑프리와 본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의 우수성과 역량을 입증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