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처리 및 중고거래 앱 하탐, ‘하탐확인마크’로 사용자 신뢰 상승
베타 서비스 출시 후 20 일 동안 누적 다운로드 수 3,000건 돌파

땡처리 타임커머스 플랫폼 ‘hatam(하탐)’이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이미 앱을 내려 받은 사용자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베타 서비스 출시 후 20일 남짓 동안 누적 3,000 다운로드를 돌파, 신흥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시간 거래를 할 수 있는 땡딜 등록 역시 2,000건을 넘어서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마케팅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음에도 순수 사용자 간의 입소문으로만 측정된 수치다.
하탐은 이와 유사한 땡처리 타임커머스 플랫폼의 초창기 성장세와 비교할 때 주목할 만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하루 평균 100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 기록은 물론 땡딜 역시 지역별로 등록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 하탐 관계자는 “만일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면 이 상승세는 더욱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하탐’의 인기 요인은 무엇일까? 하탐 관계자는 ‘하탐’만의 특별한 시스템인 ‘하탐확인마크’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탐 확인 마크는 하탐에 등록된 상품에 대해 실거래 및 최저가를 ‘하탐’ 운영팀이 사용자 대신 확인 후 부여하는 일종의 ‘사용자 안심 시스템’이다. 베타 서비스 출시 후 20일만에 등록 상품 중 무려 41%가 넘는 831건이 ‘하탐 확인 마크’를 부여받았다. 이는 하탐에 등록된 상품 중 절반 가까운 상품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저가 상품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보증수표인 셈이다.
‘하탐’을 서비스하는 ㈜포르스의 문한철 대표는 “중고 및 땡처리 거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가격과 거래에 대한 신뢰”라며 “하탐 사용자가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하탐확인마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하탐은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중고 및 땡처리 거래 문화를 만들기 위해 ‘하탐확인마크’를 부여받은 모든 사용자에게 최초 1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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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김 수진 (soo@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