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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컨설턴시 엘루오, 새로운 CI로 리브랜딩

최경은 임혜연 공동대표 “세상과 더 자주, 더 깊이 소통하는 계기 기대”

한 차원 높은 디지털 컨설턴시로의 도약을 위해
리브랜딩을 단행한 엘루오씨앤씨의
New CI(엘루오 제공)

디지털 컨설턴시 엘루오씨앤씨(이하 ‘엘루오’)가 “2023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한 차원 높은 디지털 컨설턴시로의 도약을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창립 18주년을 기념하며 ‘엘루오다움’을 규정하고, 개개인의 재능과 개성을 존중하는 엘루오의 사람중심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엘루오는 독자적인 타입페이스를 개발해 새로운 CI를 먼저 선보였다. 엘루오시안(엘루오 구성원을 지칭하는 말)의 다양한 모습(날카로움, 완전함, 둥글함, 비딱함, 정직함 등)을 세모, 네모, 동그라미, 직선, 곡선 등의 도형에서 발견해 영문 타입페이스로 승화시켰다. 알파벳은 개별적으로는 고유성을 띄고 전체적으로는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타입페이스에서 추출한 CI는 4개의 알파벳 E, L, U, O가 정방형으로 만나 견고한 연합을 이루는 워드마크 형태로 제작했다. 시그니처 컬러로 ‘다크 네이비’를 채택해 블랙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전달하고,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디지털 컨설턴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최경은, 임혜연 공동대표는 “엘루오는 엘루오시안의 다양성이 모여 원팀이 되는 곳으로 저마다의 생각, 실력, 신념이 존중받는 곳이다”라며,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엘루오가 세상과 더 자주, 더 깊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엘루오는 리뉴얼된 CI를 온라인, 명함, 굿즈, 각종 사인물 등에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내부 HR 시스템 개선 등도 함께 추진하며 리브랜딩에 집중할 예정이다.